| 성과명 | 성과내용 | 최근홍보/발표시기 | 고유번호 | 국정과제 | 홍보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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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대비 온열질환 발생 감시 시작 | 최근 3년간(2023~2025년) 지속적인 온열질환자 발생 증가 추세, 질병관리청은 여름철 온열질환발생 현황의 신속한 정보공유로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하기 위해 2026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5.15.~9.30.) *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는 전국 500여 개 의료기관과 관할 보건소, 시·도가 참여하여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중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현황을 파악하고, 질병관리청 누리집*을 통해 일일 발생 정보를 제공 ** 질병관리청 정책정보(http://www.kdca.go.kr) 건강 위해 예방·관리 > 기후변화 > 온열질환 > 신고현황 질병관리청은 지방정부·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하여 폭염 건강피해 예방을 강화해 나갈 계획 | 2026.05.15/ 2026.05.15 |
질병청-26-017 | 43 | 조회 |
| 해외유입 감염병 국내유입 대비대응 및 국민소통 강화 | '대서양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 발생*에 따른 국내유입 대비·대응 필요 * 5.4일 WHO는 한타바이러스 관련 집단감염 의심사례 발생 회원국에 공유 - 상황판단회의* 개최(5.8) 후 보도참고자료 배포 * ‘위기경보 발령없이 모니터링 및 대비체계 강화’ -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근 대응지침」 제정(5월 4주 배포) * 해외 발생 및 관리 현황 모니터링 지속, 예방수칙 문의 등 안내, 현재까지 의심 신고 無 - 검역대응지침* 배포(5.8), 관계부처 협조공문 발송(5.12) * 의사환자 발생 시 신고·보고 및 국격병상 이송, 접촉자 조사, 입국자 대상 자진신고 안내 - 한타바이러스 특이유전자 검출 검사(PCR) 진단 체계 유지 및 신속한 진단을 위한 검사법(real time PCR) 추가 구축(5.29) - 일반대중 위험 ‘매우 낮음’ 안내, 정보 전달 등 소통 지속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C) 에볼라 의심환자 발생(246명) 상황전파(WHO, 5.17)에 따른 국내유입 대비 대응 필요 - 상황판단회의* 개최(5.17) 후 보도참고자료 배포 * 국내유입가능성은 ‘낮음’으로 평가하되, 철절한 대비 위해 위기경보 ‘관심’단계 발령하고 대책반 구성 - 중앙-지자체 신속 대응체계 지속 운영, 지자체·의료기관 신고·대응 안내(5.19.), 의료인·해외 파병부대·우간다 현지 병원 대상 예방수칙 등 정보 제공, 위험지역(4개주) 지자체 안내 및 감시 강화(~5.29) -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 3개국(DR콩고, 우간다, 남수단) 지정(5.19), 2개국(에티오피아, 르완다) 추가 지정(5.26.), 외교부 협력 여행경보 상향 조정(5.22.), 제3국 경유 입국자 로밍·사증발급 정보 활용(5.26.) - 유전자 검출검사(Real-time RT PCR) 신속 진단 체계 유지 - 국내 위험도 ‘낮음’ 안내 등 불안감 해소 위한 소통 지속 | 2026.05.15/ 2026.05.15 |
질병청-26-016 | 84 | 조회 |
| 인공지능(AI)기반 실시간 매개체 감시 개시 | - 질병관리청은 기후변화로 해외 감염병 매개체의 유입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매개체 분포 변화를 감시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시간 매개체 감시망’ 운영을 개시 * 질병관리청은 2023년 세계 최초로 현장 적용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매개모기 감시장비를 개발하였으며, 2024년부터 2025년까지 현장에서 감시 정확성, 내구성 등의 검증을 완료 - 기존 수동 감시체계는 채집부터 모기 종류 판별까지 약 7~11일이 소요되어, 즉각적인 방제를 위한 감시정보 제공에 한계가 있었으나,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AI-DMS는 주요 매개모기 5종*을 95% 이상의 정확도로 실시간 계수하여 감시정보 제공 가능 * 매개모기 5종 : 얼룩날개모기, 빨간집모기, 작은빨간집모기, 흰줄숲모기, 금빛숲모기 - 올해부터 질병관리청은 6개 지자체(제주, 전북, 전남, 충북, 충남, 울산) 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하여 철새도래지 총 7개* 지점(질병관리청 자체 운영 1개 지점 포함)에서 5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AI-DMS를 활용한 실시간 매개체 감시를 진행할 계획이며, 감시를 통해 수집한 시간별·일자별 모기 분포와 밀도 변화 등 ‘AI-기반 실시간 감시 결과’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에 게재되는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소식지를 통해 국민에게 매주 제공 예정 * 철새도래지 7곳 : 경기 파주 도라산평화공원, 제주 동백동산습지센터, 전북 군산금강습지 생태공원, 전남 순천 순천만공원, 충북 청주 환호공원, 충남 서산 버드랜드,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 질병관리청 감염병누리집(https://dportal.kdca.go.kr/) >발간자료/실험소식지 >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 소식지 | 2026.05.12/ 2026.05.12 |
질병청-26-015 | 43 | 조회 |
| 12세 남성 청소년 대상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무료접종 시작 | - 질병관리청은 2026년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 * 예방접종 전문위원회는 HPV 예방접종이 남성에게 발생하는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등 관련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며, 여성 뿐 아니라 남성 대상 접종을 통해 우리 사회 전체의 HPV 관련 질병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국내외 연구와 접종 경험을 바탕으로 HPV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가 확인된 점을 근거로, 남성 청소년 대상 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 확대를 권고 - 보호자와 대상자가 보다 편리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a.go.kr)을 통해 의료기관 정보를 안내하고, 예방접종 이력 확인과 접종 관리를 지원할 예정 | 2026.04.16/ 2026.04.16 |
질병청-26-013 | 98 | 조회 |
| WHO 합동외부평가(JEE) 수검 결과 보건안보 역량 입증 | - 공중보건 위기 대비·대응 역량 검증 결과 56개 평가지표 중 52개 지표 5점 획득(5점 만점) - WHO가 대한민국 합동외부평가 최종보고서를 전 세계에 공유해, 대한민국이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토대로 공중보건위기 대비·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음을 국제사회에 입증 | 2026.04.13/ 2025.09.05 |
질병청-25-002 | 84 | 조회 |
| 2026년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 규모 확대 | - 희귀질환은 질환 수가 많고 증상이 다양하여 정확한 진단까지 평균 9.2년이 소요되고 있고, 희귀질환 환자의 진단이 지연될 경우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산정특례, 의료비 지원 등 관련 제도와의 연계가 늦어질 수 있어, 조기진단을 지원하는 체계적 사업 추진이 중요 - 2026년에는 지원 규모를 기존보다 확대해 총 1,150명을 대상으로 진단을 지원하고 환자 가족에 대한 추가 검사와 진단 이후 필요한 후속 검사 지원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신속한 진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강화, 의료기관의 연간 진단지원 수요(약 2,700건)* 등을 고려해, 향후 지원 규모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 * ‘25년 참여의료기관(34개소) 대상 진단검사지원 건수 수요 조사 결과(25년 조사) | 2026.03.30/ 2026.03.30 |
질병청-26-012 | 86 | 조회 |
| 국내 인공혈액 세포 치료제 개발 지원 |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연구기관과 바이오기업의 세포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를 구축 * 역분화줄기세포: 일반 세포를 되돌려 만든 세포로, 다양한 종류의 세포로 바뀔 수 있는 것이 특징 **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 우수 의약품 제조 관리기술(GMP) 규정을 준수하여 제작된 역분화줄기세포 -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는 다부처(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가 추진중인 ‘세포기반 인공혈액 제조 및 실증 플랫폼 기술 개발’ 사업의 핵심 성과로 적혈구나 혈소판과 같은 혈액성분 외에도 다양한 세포치료제 개발에 활용 - 역분화줄기세포 국가 마스터세포은행의 확립이 재생의료 치료제 개발의 진입장벽을 빠르게 낮추고 글로벌 수준의 고품질 세포자원 플랫폼으로 기능할수 있도록 임상연구와 제조지원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 | 2026.03.30/ 2026.03.30 |
질병청-26-011 | 해당없음 | 조회 |
| 국산 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 본격 추진 |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고위험 인수공통감염병인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업과 협력하여 국산 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본격 추진 *박쥐를 자연 숙주로 하며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고위험 감염병으로, 치명률이 40~75%, 현재까지 상용화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음 - 확보한 백신 후보물질과 국내 기업의 기술 역량을 활용하여 면역증강제 플랫폼, 메신저리보핵산(mRNA), 인공지능 기술 등을 적용한 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중 - 니파바이러스 백신 후보물질에 대한 동물모델 효력평가, GMP 생산 공정 확립을 본격 추진 중이고, 이후 안전성 평가(2027~2028년)와 임상 1상 시험(2029~2030년)을 거쳐 국산 니파바이러스 백신 확보를 목표로 추진 예정 | 2026.03.06/ 2026.03.06 |
질병청-26-009 | 32 | 조회 |
| 제3차 국가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발표 | - 질병관리청은 항생제 내성 관련 7개 부처*와 함께 항생제 내성 전문위원회 및 감염병관리위원회를 거쳐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 수립 *질병관리청(주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농림축산식품부·기후에너지환경부·해양수산부·농촌진흥청 - 제3차 관리대책은 4개 핵심 분야(항생제 사용 최적화, 내성균 발생 예방, 전략적 정보 및 혁신, 거버넌스 및 인식개선), 13개 중점과제로 구성 - 부처 간 협력과 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항생제 사용량과 내성률을 단계적으로 감소시켜 내성문제를 관리하고 국민건강을 보호할 계획 | 2026.02.25/ 2026.02.25 |
질병청-26-008 | 83 | 조회 |
|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추진방향 발표 | - 미래 팬데믹 대비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필요성 및 추진 방향에 대해 질병관리청장이 출입기자단 대상으로 직접 발표(1.19.) - 또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향후 도래할 팬데믹에 대비한 대응체계의 방향성을 재확인하고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계획, 100일 내 백신 개발 가능성, 치료제 임상 경험과 교훈, 감염병 위기 대비 연구개발(R&D) 추진 전략 등 논의(1.22.) | 2026.01.19/ 2026.01.19 |
질병청-26-004 | 32, 84 | 조회 |
|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 개발 임상 1상 진입 |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R&D)」 과제 임상 1상 시험계획 승인 -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의 제품화를 목표로 과제수행기관과 협력하여 임상 1상 시험 추진 - mRNA 플랫폼 확보 및 임상 1상 과제의 성공을 위한 다부처 협업 등 지원 강화 예정 | 2025.12.19/ 2025.12.19 |
질병청-25-001 | 32 | 조회 |
|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 개발 및 첫 출하 | -생물테러 등 공중보건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질병청이 ㈜GC녹십자와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배리트락스주)’이 12월 8일, ㈜GC녹십자 화순공장에서 첫 출하 -올해 4월 의약품 품목허가를 취득한 탄저백신은 탄저균의 방어항원 단백질을 주성분으로 하는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으로 기존 백신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개선한 안전한 백신이며 비임상시험과 임상시험에서 백신의 유효성과 안전성도 확인됨 -기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탄저백신을 국내 자급하게 된 첫 사례로, 이는 생물테러 위협과 감염병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필수 의약품의 국내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통해 백신 주권 확립에 기여하였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성과 - 국가 보건안보를 위해 개발한 공공백신이 우수한 신약개발 사례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 수상 | 2025.12.08/ 2025.12.08 |
질병청-25-012 | 해당없음 | 조회 |
| '선천성 기능성 단장증후군' 등 75개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 신규 지정 | -질병관리청은 희귀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희귀질환자에 대한 진단 및 치료지원 등을 강화하기 위해, 75개 질환을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으로 신규 지정하였음 * 1,314개(’24년)에서 1,389개(’25년)로 확대 -희귀질환으로 지정되면 국민건강보험공단 산정특례제도가 적용되고, 질병관리청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등 국가 지원 정책으로 연계되어 환자와 가족의 의료비 부담이 크게 경감될 것으로 기대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정하여 지원 제도와 연계해 나갈 것이며, 희귀질환자와 가족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희귀질환 국가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 | 2025.11.28/ 2025.11.28 |
질병청-25-011 | 해당없음 | 조회 |
| 제1차 손상관리종합계획('26~'30) 발표 | -질병관리청은 9월 24일(수) 국가손상관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향후 5년의 손상예방 및 관리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담은 제1차 손상관리종합계획(’26~’30)을 확정·발표 -종합계획은 보건복지부 등 14개 중앙부처와 합동으로 수립하였으며, 5대 추진전략은 ①손상예방 관리 조사 연구 활성화, ②우선순위 손상기전별 위험요인 관리, ③생애주기별 맞춤형 손상예방, ④손상 대응 및 회복지원 강화, ⑤손상예방·관리 기반 조성임 -질병관리청은 이번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각 부처에 흩어진 정책을 국민 건강 보호의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조정하는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며,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손상 발생 이전부터 이후까지의 전 과정을 포괄하는 예방·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 - 2026년 3월 19일, 국가손상관리위원회에서 2026년도 관계부처 및 시,도 손상관리시행계획 심의, 의결 | 2025.09.24/ 2025.09.24 |
질병청-25-010 | 해당없음 | 조회 |
| 당원병(희귀질환) 환자 대상 특수식 지원 | - 탄수화물 대사이상으로 특수식 섭취가 필요한 '당원병' 환자 대상 특수 옥수수전분 지원으로 희귀질환 치료비 부담 완화 | 2025.09.01/ 2025.09.01 |
질병청-25-005 | 86 | 조회 |
| 성과명 | 성과내용 | 최근홍보/발표시기 | 국정과제 | 홍보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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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대비 온열질환 발생 감시 시작(질병청-26-017) |
최근 3년간(2023~2025년) 지속적인 온열질환자 발생 증가 추세, 질병관리청은 여름철 온열질환발생 현황의 신속한 정보공유로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하기 위해 2026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5.15.~9.30.)
*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는 전국 500여 개 의료기관과 관할 보건소, 시·도가 참여하여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중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현황을 파악하고, 질병관리청 누리집*을 통해 일일 발생 정보를 제공
** 질병관리청 정책정보(http://www.kdca.go.kr) 건강 위해 예방·관리 > 기후변화 > 온열질환 > 신고현황
질병관리청은 지방정부·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하여 폭염 건강피해 예방을 강화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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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2026.05.15 | 43 | 조회 |
| 해외유입 감염병 국내유입 대비대응 및 국민소통 강화(질병청-26-016) |
'대서양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 발생*에 따른 국내유입 대비·대응 필요
* 5.4일 WHO는 한타바이러스 관련 집단감염 의심사례 발생 회원국에 공유
- 상황판단회의* 개최(5.8) 후 보도참고자료 배포
* ‘위기경보 발령없이 모니터링 및 대비체계 강화’
-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근 대응지침」 제정(5월 4주 배포)
* 해외 발생 및 관리 현황 모니터링 지속, 예방수칙 문의 등 안내, 현재까지 의심 신고 無
- 검역대응지침* 배포(5.8), 관계부처 협조공문 발송(5.12)
* 의사환자 발생 시 신고·보고 및 국격병상 이송, 접촉자 조사, 입국자 대상 자진신고 안내
- 한타바이러스 특이유전자 검출 검사(PCR) 진단 체계 유지 및 신속한 진단을 위한 검사법(real time PCR) 추가 구축(5.29)
- 일반대중 위험 ‘매우 낮음’ 안내, 정보 전달 등 소통 지속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C) 에볼라 의심환자 발생(246명) 상황전파(WHO, 5.17)에 따른 국내유입 대비 대응 필요
- 상황판단회의* 개최(5.17) 후 보도참고자료 배포
* 국내유입가능성은 ‘낮음’으로 평가하되, 철절한 대비 위해 위기경보 ‘관심’단계 발령하고 대책반 구성
- 중앙-지자체 신속 대응체계 지속 운영, 지자체·의료기관 신고·대응 안내(5.19.), 의료인·해외 파병부대·우간다 현지 병원 대상 예방수칙 등 정보 제공, 위험지역(4개주) 지자체 안내 및 감시 강화(~5.29)
-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 3개국(DR콩고, 우간다, 남수단) 지정(5.19), 2개국(에티오피아, 르완다) 추가 지정(5.26.), 외교부 협력 여행경보 상향 조정(5.22.), 제3국 경유 입국자 로밍·사증발급 정보 활용(5.26.)
- 유전자 검출검사(Real-time RT PCR) 신속 진단 체계 유지
- 국내 위험도 ‘낮음’ 안내 등 불안감 해소 위한 소통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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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2026.05.15 | 84 | 조회 |
| 인공지능(AI)기반 실시간 매개체 감시 개시(질병청-26-015) |
- 질병관리청은 기후변화로 해외 감염병 매개체의 유입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매개체 분포 변화를 감시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시간 매개체 감시망’ 운영을 개시
* 질병관리청은 2023년 세계 최초로 현장 적용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매개모기 감시장비를 개발하였으며, 2024년부터 2025년까지 현장에서 감시 정확성, 내구성 등의 검증을 완료
- 기존 수동 감시체계는 채집부터 모기 종류 판별까지 약 7~11일이 소요되어, 즉각적인 방제를 위한 감시정보 제공에 한계가 있었으나,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AI-DMS는 주요 매개모기 5종*을 95% 이상의 정확도로 실시간 계수하여 감시정보 제공 가능
* 매개모기 5종 : 얼룩날개모기, 빨간집모기, 작은빨간집모기, 흰줄숲모기, 금빛숲모기
- 올해부터 질병관리청은 6개 지자체(제주, 전북, 전남, 충북, 충남, 울산) 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하여 철새도래지 총 7개* 지점(질병관리청 자체 운영 1개 지점 포함)에서 5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AI-DMS를 활용한 실시간 매개체 감시를 진행할 계획이며, 감시를 통해 수집한 시간별·일자별 모기 분포와 밀도 변화 등 ‘AI-기반 실시간 감시 결과’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에 게재되는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소식지를 통해 국민에게 매주 제공 예정
* 철새도래지 7곳 : 경기 파주 도라산평화공원, 제주 동백동산습지센터, 전북 군산금강습지 생태공원, 전남 순천 순천만공원, 충북 청주 환호공원, 충남 서산 버드랜드,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 질병관리청 감염병누리집(https://dportal.kdca.go.kr/) >발간자료/실험소식지 >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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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2026.05.12 | 43 | 조회 |
| 12세 남성 청소년 대상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무료접종 시작(질병청-26-013) |
- 질병관리청은 2026년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
* 예방접종 전문위원회는 HPV 예방접종이 남성에게 발생하는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등 관련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며, 여성 뿐 아니라 남성 대상 접종을 통해 우리 사회 전체의 HPV 관련 질병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국내외 연구와 접종 경험을 바탕으로 HPV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가 확인된 점을 근거로, 남성 청소년 대상 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 확대를 권고
- 보호자와 대상자가 보다 편리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a.go.kr)을 통해 의료기관 정보를 안내하고, 예방접종 이력 확인과 접종 관리를 지원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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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2026.04.16 | 98 | 조회 |
| WHO 합동외부평가(JEE) 수검 결과 보건안보 역량 입증(질병청-25-002) |
- 공중보건 위기 대비·대응 역량 검증 결과 56개 평가지표 중 52개 지표 5점 획득(5점 만점)
- WHO가 대한민국 합동외부평가 최종보고서를 전 세계에 공유해, 대한민국이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토대로 공중보건위기 대비·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음을 국제사회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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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2025.09.05 | 84 | 조회 |
| 2026년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 규모 확대(질병청-26-012) |
- 희귀질환은 질환 수가 많고 증상이 다양하여 정확한 진단까지 평균 9.2년이 소요되고 있고, 희귀질환 환자의 진단이 지연될 경우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산정특례, 의료비 지원 등 관련 제도와의 연계가 늦어질 수 있어, 조기진단을 지원하는 체계적 사업 추진이 중요
- 2026년에는 지원 규모를 기존보다 확대해 총 1,150명을 대상으로 진단을 지원하고 환자 가족에 대한 추가 검사와 진단 이후 필요한 후속 검사 지원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신속한 진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강화, 의료기관의 연간 진단지원 수요(약 2,700건)* 등을 고려해, 향후 지원 규모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
* ‘25년 참여의료기관(34개소) 대상 진단검사지원 건수 수요 조사 결과(25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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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2026.03.30 | 86 | 조회 |
| 국내 인공혈액 세포 치료제 개발 지원(질병청-26-011) |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연구기관과 바이오기업의 세포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를 구축
* 역분화줄기세포: 일반 세포를 되돌려 만든 세포로, 다양한 종류의 세포로 바뀔 수 있는 것이 특징
**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 우수 의약품 제조 관리기술(GMP) 규정을 준수하여 제작된 역분화줄기세포
-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는 다부처(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가 추진중인 ‘세포기반 인공혈액 제조 및 실증 플랫폼 기술 개발’ 사업의 핵심 성과로 적혈구나 혈소판과 같은 혈액성분 외에도 다양한 세포치료제 개발에 활용
- 역분화줄기세포 국가 마스터세포은행의 확립이 재생의료 치료제 개발의 진입장벽을 빠르게 낮추고 글로벌 수준의 고품질 세포자원 플랫폼으로 기능할수 있도록 임상연구와 제조지원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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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2026.03.30 | 해당없음 | 조회 |
| 국산 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 본격 추진(질병청-26-009) |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고위험 인수공통감염병인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업과 협력하여 국산 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본격 추진
*박쥐를 자연 숙주로 하며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고위험 감염병으로, 치명률이 40~75%, 현재까지 상용화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음
- 확보한 백신 후보물질과 국내 기업의 기술 역량을 활용하여 면역증강제 플랫폼, 메신저리보핵산(mRNA), 인공지능 기술 등을 적용한 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중
- 니파바이러스 백신 후보물질에 대한 동물모델 효력평가, GMP 생산 공정 확립을 본격 추진 중이고, 이후 안전성 평가(2027~2028년)와 임상 1상 시험(2029~2030년)을 거쳐 국산 니파바이러스 백신 확보를 목표로 추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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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2026.03.06 | 32 | 조회 |
| 제3차 국가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발표(질병청-26-008) |
- 질병관리청은 항생제 내성 관련 7개 부처*와 함께 항생제 내성 전문위원회 및 감염병관리위원회를 거쳐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 수립
*질병관리청(주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농림축산식품부·기후에너지환경부·해양수산부·농촌진흥청
- 제3차 관리대책은 4개 핵심 분야(항생제 사용 최적화, 내성균 발생 예방, 전략적 정보 및 혁신, 거버넌스 및 인식개선), 13개 중점과제로 구성
- 부처 간 협력과 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항생제 사용량과 내성률을 단계적으로 감소시켜 내성문제를 관리하고 국민건강을 보호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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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2026.02.25 | 83 | 조회 |
|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추진방향 발표(질병청-26-004) |
- 미래 팬데믹 대비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필요성 및 추진 방향에 대해 질병관리청장이 출입기자단 대상으로 직접 발표(1.19.)
- 또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향후 도래할 팬데믹에 대비한 대응체계의 방향성을 재확인하고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계획, 100일 내 백신 개발 가능성, 치료제 임상 경험과 교훈, 감염병 위기 대비 연구개발(R&D) 추진 전략 등 논의(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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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2026.01.19 | 32, 84 | 조회 |
|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 개발 임상 1상 진입(질병청-25-001) |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R&D)」 과제 임상 1상 시험계획 승인
-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의 제품화를 목표로 과제수행기관과 협력하여 임상 1상 시험 추진
- mRNA 플랫폼 확보 및 임상 1상 과제의 성공을 위한 다부처 협업 등 지원 강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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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2025.12.19 | 32 | 조회 |
|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 개발 및 첫 출하(질병청-25-012) |
-생물테러 등 공중보건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질병청이 ㈜GC녹십자와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배리트락스주)’이 12월 8일, ㈜GC녹십자 화순공장에서 첫 출하
-올해 4월 의약품 품목허가를 취득한 탄저백신은 탄저균의 방어항원 단백질을 주성분으로 하는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으로 기존 백신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개선한 안전한 백신이며 비임상시험과 임상시험에서 백신의 유효성과 안전성도 확인됨
-기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탄저백신을 국내 자급하게 된 첫 사례로, 이는 생물테러 위협과 감염병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필수 의약품의 국내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통해 백신 주권 확립에 기여하였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성과
- 국가 보건안보를 위해 개발한 공공백신이 우수한 신약개발 사례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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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2025.12.08 | 해당없음 | 조회 |
| '선천성 기능성 단장증후군' 등 75개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 신규 지정(질병청-25-011) |
-질병관리청은 희귀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희귀질환자에 대한 진단 및 치료지원 등을 강화하기 위해, 75개 질환을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으로 신규 지정하였음
* 1,314개(’24년)에서 1,389개(’25년)로 확대
-희귀질환으로 지정되면 국민건강보험공단 산정특례제도가 적용되고, 질병관리청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등 국가 지원 정책으로 연계되어 환자와 가족의 의료비 부담이 크게 경감될 것으로 기대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정하여 지원 제도와 연계해 나갈 것이며, 희귀질환자와 가족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희귀질환 국가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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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2025.11.28 | 해당없음 | 조회 |
| 제1차 손상관리종합계획('26~'30) 발표 (질병청-25-010) |
-질병관리청은 9월 24일(수) 국가손상관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향후 5년의 손상예방 및 관리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담은 제1차 손상관리종합계획(’26~’30)을 확정·발표
-종합계획은 보건복지부 등 14개 중앙부처와 합동으로 수립하였으며, 5대 추진전략은 ①손상예방 관리 조사 연구 활성화, ②우선순위 손상기전별 위험요인 관리, ③생애주기별 맞춤형 손상예방, ④손상 대응 및 회복지원 강화, ⑤손상예방·관리 기반 조성임
-질병관리청은 이번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각 부처에 흩어진 정책을 국민 건강 보호의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조정하는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며,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손상 발생 이전부터 이후까지의 전 과정을 포괄하는 예방·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
- 2026년 3월 19일, 국가손상관리위원회에서 2026년도 관계부처 및 시,도 손상관리시행계획 심의,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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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2025.09.24 | 해당없음 | 조회 |
| 당원병(희귀질환) 환자 대상 특수식 지원(질병청-25-005) |
- 탄수화물 대사이상으로 특수식 섭취가 필요한 '당원병' 환자 대상 특수 옥수수전분 지원으로 희귀질환 치료비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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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2025.09.01 | 86 | 조회 |
| 성과명 | 성과내용 | 최근홍보/발표시기 | 고유번호 | 국정과제 | 홍보실적 |
|---|---|---|---|---|---|
| 폭염대비 온열질환 발생 감시 시작 | 최근 3년간(2023~2025년) 지속적인 온열질환자 발생 증가 추세, 질병관리청은 여름철 온열질환발생 현황의 신속한 정보공유로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하기 위해 2026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5.15.~9.30.) *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는 전국 500여 개 의료기관과 관할 보건소, 시·도가 참여하여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중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현황을 파악하고, 질병관리청 누리집*을 통해 일일 발생 정보를 제공 ** 질병관리청 정책정보(http://www.kdca.go.kr) 건강 위해 예방·관리 > 기후변화 > 온열질환 > 신고현황 질병관리청은 지방정부·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하여 폭염 건강피해 예방을 강화해 나갈 계획 | 2026.05.15/ 2026.05.15 |
질병청-26-017 | 43 | 조회 |
| 해외유입 감염병 국내유입 대비대응 및 국민소통 강화 | '대서양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 발생*에 따른 국내유입 대비·대응 필요 * 5.4일 WHO는 한타바이러스 관련 집단감염 의심사례 발생 회원국에 공유 - 상황판단회의* 개최(5.8) 후 보도참고자료 배포 * ‘위기경보 발령없이 모니터링 및 대비체계 강화’ -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근 대응지침」 제정(5월 4주 배포) * 해외 발생 및 관리 현황 모니터링 지속, 예방수칙 문의 등 안내, 현재까지 의심 신고 無 - 검역대응지침* 배포(5.8), 관계부처 협조공문 발송(5.12) * 의사환자 발생 시 신고·보고 및 국격병상 이송, 접촉자 조사, 입국자 대상 자진신고 안내 - 한타바이러스 특이유전자 검출 검사(PCR) 진단 체계 유지 및 신속한 진단을 위한 검사법(real time PCR) 추가 구축(5.29) - 일반대중 위험 ‘매우 낮음’ 안내, 정보 전달 등 소통 지속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C) 에볼라 의심환자 발생(246명) 상황전파(WHO, 5.17)에 따른 국내유입 대비 대응 필요 - 상황판단회의* 개최(5.17) 후 보도참고자료 배포 * 국내유입가능성은 ‘낮음’으로 평가하되, 철절한 대비 위해 위기경보 ‘관심’단계 발령하고 대책반 구성 - 중앙-지자체 신속 대응체계 지속 운영, 지자체·의료기관 신고·대응 안내(5.19.), 의료인·해외 파병부대·우간다 현지 병원 대상 예방수칙 등 정보 제공, 위험지역(4개주) 지자체 안내 및 감시 강화(~5.29) -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 3개국(DR콩고, 우간다, 남수단) 지정(5.19), 2개국(에티오피아, 르완다) 추가 지정(5.26.), 외교부 협력 여행경보 상향 조정(5.22.), 제3국 경유 입국자 로밍·사증발급 정보 활용(5.26.) - 유전자 검출검사(Real-time RT PCR) 신속 진단 체계 유지 - 국내 위험도 ‘낮음’ 안내 등 불안감 해소 위한 소통 지속 | 2026.05.15/ 2026.05.15 |
질병청-26-016 | 84 | 조회 |
| 인공지능(AI)기반 실시간 매개체 감시 개시 | - 질병관리청은 기후변화로 해외 감염병 매개체의 유입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매개체 분포 변화를 감시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시간 매개체 감시망’ 운영을 개시 * 질병관리청은 2023년 세계 최초로 현장 적용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매개모기 감시장비를 개발하였으며, 2024년부터 2025년까지 현장에서 감시 정확성, 내구성 등의 검증을 완료 - 기존 수동 감시체계는 채집부터 모기 종류 판별까지 약 7~11일이 소요되어, 즉각적인 방제를 위한 감시정보 제공에 한계가 있었으나,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AI-DMS는 주요 매개모기 5종*을 95% 이상의 정확도로 실시간 계수하여 감시정보 제공 가능 * 매개모기 5종 : 얼룩날개모기, 빨간집모기, 작은빨간집모기, 흰줄숲모기, 금빛숲모기 - 올해부터 질병관리청은 6개 지자체(제주, 전북, 전남, 충북, 충남, 울산) 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하여 철새도래지 총 7개* 지점(질병관리청 자체 운영 1개 지점 포함)에서 5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AI-DMS를 활용한 실시간 매개체 감시를 진행할 계획이며, 감시를 통해 수집한 시간별·일자별 모기 분포와 밀도 변화 등 ‘AI-기반 실시간 감시 결과’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에 게재되는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소식지를 통해 국민에게 매주 제공 예정 * 철새도래지 7곳 : 경기 파주 도라산평화공원, 제주 동백동산습지센터, 전북 군산금강습지 생태공원, 전남 순천 순천만공원, 충북 청주 환호공원, 충남 서산 버드랜드,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 질병관리청 감염병누리집(https://dportal.kdca.go.kr/) >발간자료/실험소식지 >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 소식지 | 2026.05.12/ 2026.05.12 |
질병청-26-015 | 43 | 조회 |
| 해외 발생 감염병 상황분석 정보 공개 | - 질병관리청은 해외에서 발생하는 15종* 이상 감염병의 국내 유입 및 확산 위험에 대한 상황분석 결과를 감염병 누리집**을 통해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상황분석(평가)을 시각화하여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 * 15종 종류: 에볼라 바이러스병, 마버그열, 라싸열, 크리미안콩고출혈열, 페스트, 중동호흡기증후군,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니파바이러스감염증, 홍역, 콜레라, 폴리오, 황열, 뎅기열, 치쿤구니야열, 지카바이러스감염증 ** 감염병 포털(https://dportal.kdca.go.kr) > 감염병 소식 > 감염병 상황분석 - 이를 통해 해외여행 시 주의가 필요한 감염병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의료기관은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신고·대응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으며, 보건소 등 관계기관은 동일한 상황분석 정보를 기반으로 역학조사 등 협력 대응 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2026.04.30/ 2026.04.30 |
질병청-26-014 | 해당없음 | 조회 |
| 12세 남성 청소년 대상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무료접종 시작 | - 질병관리청은 2026년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 * 예방접종 전문위원회는 HPV 예방접종이 남성에게 발생하는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등 관련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며, 여성 뿐 아니라 남성 대상 접종을 통해 우리 사회 전체의 HPV 관련 질병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국내외 연구와 접종 경험을 바탕으로 HPV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가 확인된 점을 근거로, 남성 청소년 대상 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 확대를 권고 - 보호자와 대상자가 보다 편리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a.go.kr)을 통해 의료기관 정보를 안내하고, 예방접종 이력 확인과 접종 관리를 지원할 예정 | 2026.04.16/ 2026.04.16 |
질병청-26-013 | 98 | 조회 |
| WHO 합동외부평가(JEE) 수검 결과 보건안보 역량 입증 | - 공중보건 위기 대비·대응 역량 검증 결과 56개 평가지표 중 52개 지표 5점 획득(5점 만점) - WHO가 대한민국 합동외부평가 최종보고서를 전 세계에 공유해, 대한민국이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토대로 공중보건위기 대비·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음을 국제사회에 입증 | 2026.04.13/ 2025.09.05 |
질병청-25-002 | 84 | 조회 |
| 2026년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 규모 확대 | - 희귀질환은 질환 수가 많고 증상이 다양하여 정확한 진단까지 평균 9.2년이 소요되고 있고, 희귀질환 환자의 진단이 지연될 경우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산정특례, 의료비 지원 등 관련 제도와의 연계가 늦어질 수 있어, 조기진단을 지원하는 체계적 사업 추진이 중요 - 2026년에는 지원 규모를 기존보다 확대해 총 1,150명을 대상으로 진단을 지원하고 환자 가족에 대한 추가 검사와 진단 이후 필요한 후속 검사 지원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신속한 진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강화, 의료기관의 연간 진단지원 수요(약 2,700건)* 등을 고려해, 향후 지원 규모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 * ‘25년 참여의료기관(34개소) 대상 진단검사지원 건수 수요 조사 결과(25년 조사) | 2026.03.30/ 2026.03.30 |
질병청-26-012 | 86 | 조회 |
| 국내 인공혈액 세포 치료제 개발 지원 |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연구기관과 바이오기업의 세포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를 구축 * 역분화줄기세포: 일반 세포를 되돌려 만든 세포로, 다양한 종류의 세포로 바뀔 수 있는 것이 특징 **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 우수 의약품 제조 관리기술(GMP) 규정을 준수하여 제작된 역분화줄기세포 -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는 다부처(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가 추진중인 ‘세포기반 인공혈액 제조 및 실증 플랫폼 기술 개발’ 사업의 핵심 성과로 적혈구나 혈소판과 같은 혈액성분 외에도 다양한 세포치료제 개발에 활용 - 역분화줄기세포 국가 마스터세포은행의 확립이 재생의료 치료제 개발의 진입장벽을 빠르게 낮추고 글로벌 수준의 고품질 세포자원 플랫폼으로 기능할수 있도록 임상연구와 제조지원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 | 2026.03.30/ 2026.03.30 |
질병청-26-011 | 해당없음 | 조회 |
| 국산 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 본격 추진 |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고위험 인수공통감염병인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업과 협력하여 국산 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본격 추진 *박쥐를 자연 숙주로 하며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고위험 감염병으로, 치명률이 40~75%, 현재까지 상용화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음 - 확보한 백신 후보물질과 국내 기업의 기술 역량을 활용하여 면역증강제 플랫폼, 메신저리보핵산(mRNA), 인공지능 기술 등을 적용한 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중 - 니파바이러스 백신 후보물질에 대한 동물모델 효력평가, GMP 생산 공정 확립을 본격 추진 중이고, 이후 안전성 평가(2027~2028년)와 임상 1상 시험(2029~2030년)을 거쳐 국산 니파바이러스 백신 확보를 목표로 추진 예정 | 2026.03.06/ 2026.03.06 |
질병청-26-009 | 32 | 조회 |
| 소아청소년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비만예방관리수칙 및 영상 교육자료 대한비만학회와 공동 제작·배포 | - 질병관리청은 세계 비만의 날(3.4.)을 맞아 소아청소년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비만예방관리수칙 및 영상 교육자료 대한비만학회와 공동 제작·배포 발표 - 이번 소아청소년 비만 예방관리수칙은 정부가 비만을 만성질환으로 간주하여 최초로 제정한 수칙으로서 아이들의 실제 식생활-신체활동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하여 실천 가능성을 높임 - 소아 청소년 대상 비만 예방관리수칙 외에도 소아청소년 비만 영상교육자료4편*을 함께 제작하였으며, 교육부와의 협력을 통해 가정-학교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질병청 누리집 및 국가건강정보포털 게재 등 홍보 및 안내도 적극 실시 할 예정 * 질병관리청누리집(www.kdca.go.kr) > 알림자료> 홍보지질병관리청국가건강정보포털(www.health.kdca.go.kr) > 건강교육자료실 | 2026.03.04/ 2026.03.04 |
질병청-26-010 | 85 | 조회 |
| 제3차 국가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발표 | - 질병관리청은 항생제 내성 관련 7개 부처*와 함께 항생제 내성 전문위원회 및 감염병관리위원회를 거쳐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 수립 *질병관리청(주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농림축산식품부·기후에너지환경부·해양수산부·농촌진흥청 - 제3차 관리대책은 4개 핵심 분야(항생제 사용 최적화, 내성균 발생 예방, 전략적 정보 및 혁신, 거버넌스 및 인식개선), 13개 중점과제로 구성 - 부처 간 협력과 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항생제 사용량과 내성률을 단계적으로 감소시켜 내성문제를 관리하고 국민건강을 보호할 계획 | 2026.02.25/ 2026.02.25 |
질병청-26-008 | 83 | 조회 |
| 팬데믹 발생 시 신속한 백신 개발을 위한 합동 도상훈련 실시 | -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감염병혁신연합(CEPI), 국제백신연구소(IVI) 등 국내외 기관들이 참여하는 첫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하여, 팬데믹 대응을 위한 국가 백신 개발·규제 역량과 국제 협력체계 등을 실질적으로 점검 | 2026.02.05/ 2026.02.05 |
질병청-26-007 | 32 | 조회 |
| 인공지능을 활용한 코로나19 백신의 차세대 설계 기술 개발 | - 인공지능을 활용해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에 보다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코로나19 백신 설계 전략 제시 - 다양한 변이에 대응할수 있는 항원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 다양한 감염병에 적용 가능한 mRNA 백신 및 단백질 백신용 차세대 항원 설계 기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 | 2026.01.30/ 2026.01.30 |
질병청-26-006 | 32 | 조회 |
|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발표 | - 2020년 이후 5년만에 국내·외 최신 연구 결과 등을 반영한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 발표 - 물에 빠진 익수환자, 여성 심장정지 환자, 영아에 대한 소생술 권고사항 변경 등 포함 -가이드라인 개정을 통해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이 확대되고 심장정지 환자 생존율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 | 2026.01.29/ 2026.01.29 |
질병청-26-005 | 해당없음 | 조회 |
|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추진방향 발표 | - 미래 팬데믹 대비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필요성 및 추진 방향에 대해 질병관리청장이 출입기자단 대상으로 직접 발표(1.19.) - 또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향후 도래할 팬데믹에 대비한 대응체계의 방향성을 재확인하고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계획, 100일 내 백신 개발 가능성, 치료제 임상 경험과 교훈, 감염병 위기 대비 연구개발(R&D) 추진 전략 등 논의(1.22.) | 2026.01.19/ 2026.01.19 |
질병청-26-004 | 32, 84 | 조회 |
| 의료접근성 취약 노인 대상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 확대 실시 | - 질병청은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통해 신체적 사회경제적으로 의료접근성이 낮은 노인 및 노숙인 등에게 결핵검진 기회를 무료로 제공, 결핵 환자를 조기 발견하여 지역사회 내 전파 조기 차단 노력 중 - 지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 6년 동안 총 누적 115만 건(1,151,450건)의 검진을 수행하여, 총 881명의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 - 2026년부터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의 검진 대상 범위를 확대 운영(그간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일부3~5등급만 검진 대상으로 두었으나, 앞으로는 판정 등급 전체1~5등급 노인으로 확대) | 2026.01.12/ 2026.01.12 |
질병청-26-003 | 해당없음 | 조회 |
| 신종감염병 대유행 위기 시 백신 신속도입을 위한 범정부 총력대응 근거 마련 | - 코로나19와 같은 신종감염병 대유행 위기 시 국내외에서 개발되었거나 개발중인 백신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도입·활용하기 위해 「백신도입 범정부 협의체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총리훈령) 제정 - 감염병 확산으로 “경계” 이상의 위기경보 발령시 질병관리청에 설치하며, ▲백신수급계획의 수립·조정, ▲백신 허가·승인 관련 정보 공유, ▲해외 백신수급 동향, ▲부처별 추진계획 등에 대해 협의·조정 - 이번 범정부 협의체 설치 및 운영규정 마련으로 감염병 위기 시 백신 신속도입을 위한 부처간 협업체계가 공식화되어, “관계 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향후 감염병 대유행 조기 종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 2026.01.07/ 2026.01.07 |
질병청-26-002 | 해당없음 | 조회 |
| 다제내성 결핵환자 접촉자 잠복결핵감염 치료비 본인부담 면제 | - ’26년 1월 1일부터 다제내성 결핵환자 접촉자 중 잠복결핵감염자에 대한 치료제인 레보플록사신(Levofloxacin)의 요양급여 및 산정특례 적용으로, 해당 접촉자는 6개월간 레보플록사신 치료를 본인부담 없이 받을 수 있음 * 대상자 규모 : 최근 5년(평균) 다제내성 결핵환자 접촉자 중 잠복 결핵감염자 수 : 645명 * 1인당 평균 지원 금액 : 성인 1인당 평균 지원금액 약 586천원, 연간 약 1.7억원 소요('24년 치료시작률 45% 기준) | 2026.01.05/ 2026.01.05 |
질병청-26-001 | 해당없음 | 조회 |
| 2023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 결과 발표 | -우리나라의 심근경색증, 뇌졸중의 발생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2023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 발표 -뇌졸중의 연령표준화 발생률이 감소하고 있음에도 고령화로 인해 전체 발생 규모는 증가하고 있어, 평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수칙’을 실천하고,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위험요인을 꾸준히 관리할 필요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는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의 발생 규모와 특성을 국가 단위로 체계적으로 파악해 예방과 관리 정책을 수립·평가하는 데 활용되는 핵심 자료로, 앞으로도 정확한 통계를 지속적으로 생산·분석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 | 2025.12.30/ 2025.12.30 |
질병청-25-009 | 해당없음 | 조회 |
| '반려동물 알레르기 예방관리수칙' 제정 | -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지속적인 증가와 함께 알레르기 발생·악화 우려가 커짐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와 협력해 ‘반려동물 알레르기 예방관리수칙’을 공동 제정 발표 - 반려동물 양육 전·후 실천할 수 있는 예방관리방법과 알레르기 증상 발생 시 적절한 치료 방법을 제시 | 2025.12.30/ 2025.12.30 |
질병청-25-008 | 해당없음 | 조회 |
| 2026년부터 C형 간염 확진 검사비, 종합병원까지 확대 | - 2026년부터 56세(1970년생) 국가건강검진 C형간염 항체 양성자 확진검사비 지원 사업을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까지 확대 시행 * 2025년 약 300명, 인당 평균 5만원 지원 - 2025년에 국가검진 결과 C형간염 항체양성자로 확진검사를 받고 아직까지 확진검사비 신청을 하지 않았거나,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확진검사를 받아 검사비 지급이 제외됐던 56세 국민(2025년기준, 1969년생)에게도 26년 3월 31일까지 신청 시 소급하여 지급 | 2025.12.23/ 2025.12.23 |
질병청-25-007 | 해당없음 | 조회 |
| CRE 감염증 감소전략 우수 운영기관 선정 | - 의료기관 내 감염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CRE 감염증 감소전략’을 부산·인천·경기 3개 시도의 약 30개 의료기관에서 ‘25년 처음 도입하여 시행 중 - CRE 감염증 감소전략 우수사례 운영기관(의료기관 6개소) 선정 및 발표회 개최 | 2025.12.19/ 2025.12.19 |
질병청-25-004 | 83 | 조회 |
|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 개발 임상 1상 진입 |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R&D)」 과제 임상 1상 시험계획 승인 -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의 제품화를 목표로 과제수행기관과 협력하여 임상 1상 시험 추진 - mRNA 플랫폼 확보 및 임상 1상 과제의 성공을 위한 다부처 협업 등 지원 강화 예정 | 2025.12.19/ 2025.12.19 |
질병청-25-001 | 32 | 조회 |
| 희귀질환자 부담 완화 및 치료 접근성 제고를 위한 범부처 협업체계 마련 | - 희귀질환 지원 정책협의체를 구성('25.9.)하여, 부처별 분산된 지원체계를 가진 희귀질환 의약품, 의료기기, 특수식 등 안정적 공급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1차 회의 개최('25.12.9.) | 2025.12.09/ 2025.12.09 |
질병청-25-006 | 86 | 조회 |
|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 개발 및 첫 출하 | -생물테러 등 공중보건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질병청이 ㈜GC녹십자와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배리트락스주)’이 12월 8일, ㈜GC녹십자 화순공장에서 첫 출하 -올해 4월 의약품 품목허가를 취득한 탄저백신은 탄저균의 방어항원 단백질을 주성분으로 하는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으로 기존 백신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개선한 안전한 백신이며 비임상시험과 임상시험에서 백신의 유효성과 안전성도 확인됨 -기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탄저백신을 국내 자급하게 된 첫 사례로, 이는 생물테러 위협과 감염병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필수 의약품의 국내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통해 백신 주권 확립에 기여하였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성과 - 국가 보건안보를 위해 개발한 공공백신이 우수한 신약개발 사례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 수상 | 2025.12.08/ 2025.12.08 |
질병청-25-012 | 해당없음 | 조회 |
| '선천성 기능성 단장증후군' 등 75개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 신규 지정 | -질병관리청은 희귀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희귀질환자에 대한 진단 및 치료지원 등을 강화하기 위해, 75개 질환을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으로 신규 지정하였음 * 1,314개(’24년)에서 1,389개(’25년)로 확대 -희귀질환으로 지정되면 국민건강보험공단 산정특례제도가 적용되고, 질병관리청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등 국가 지원 정책으로 연계되어 환자와 가족의 의료비 부담이 크게 경감될 것으로 기대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정하여 지원 제도와 연계해 나갈 것이며, 희귀질환자와 가족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희귀질환 국가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 | 2025.11.28/ 2025.11.28 |
질병청-25-011 | 해당없음 | 조회 |
| 제1차 손상관리종합계획('26~'30) 발표 | -질병관리청은 9월 24일(수) 국가손상관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향후 5년의 손상예방 및 관리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담은 제1차 손상관리종합계획(’26~’30)을 확정·발표 -종합계획은 보건복지부 등 14개 중앙부처와 합동으로 수립하였으며, 5대 추진전략은 ①손상예방 관리 조사 연구 활성화, ②우선순위 손상기전별 위험요인 관리, ③생애주기별 맞춤형 손상예방, ④손상 대응 및 회복지원 강화, ⑤손상예방·관리 기반 조성임 -질병관리청은 이번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각 부처에 흩어진 정책을 국민 건강 보호의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조정하는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며,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손상 발생 이전부터 이후까지의 전 과정을 포괄하는 예방·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 - 2026년 3월 19일, 국가손상관리위원회에서 2026년도 관계부처 및 시,도 손상관리시행계획 심의, 의결 | 2025.09.24/ 2025.09.24 |
질병청-25-010 | 해당없음 | 조회 |
| 당원병(희귀질환) 환자 대상 특수식 지원 | - 탄수화물 대사이상으로 특수식 섭취가 필요한 '당원병' 환자 대상 특수 옥수수전분 지원으로 희귀질환 치료비 부담 완화 | 2025.09.01/ 2025.09.01 |
질병청-25-005 | 86 | 조회 |
| 2025년 감염병 진단시약 신속대응체계 모의훈련 실시 | - 질병청, 식약처, 지자체, 민간검사기관 등 33개 기관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동물(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진단시약 확보부터 검사까지 전주기 신속대응체계 실전 점검 | 2025.09.01/ 2025.09.01 |
질병청-25-003 | 84 | 조회 |
| 성과명 | 성과내용 | 최근홍보/발표시기 | 국정과제 | 홍보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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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대비 온열질환 발생 감시 시작(질병청-26-017) |
최근 3년간(2023~2025년) 지속적인 온열질환자 발생 증가 추세, 질병관리청은 여름철 온열질환발생 현황의 신속한 정보공유로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하기 위해 2026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5.15.~9.30.)
*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는 전국 500여 개 의료기관과 관할 보건소, 시·도가 참여하여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중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현황을 파악하고, 질병관리청 누리집*을 통해 일일 발생 정보를 제공
** 질병관리청 정책정보(http://www.kdca.go.kr) 건강 위해 예방·관리 > 기후변화 > 온열질환 > 신고현황
질병관리청은 지방정부·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하여 폭염 건강피해 예방을 강화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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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2026.05.15 | 43 | 조회 |
| 해외유입 감염병 국내유입 대비대응 및 국민소통 강화(질병청-26-016) |
'대서양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 발생*에 따른 국내유입 대비·대응 필요
* 5.4일 WHO는 한타바이러스 관련 집단감염 의심사례 발생 회원국에 공유
- 상황판단회의* 개최(5.8) 후 보도참고자료 배포
* ‘위기경보 발령없이 모니터링 및 대비체계 강화’
-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근 대응지침」 제정(5월 4주 배포)
* 해외 발생 및 관리 현황 모니터링 지속, 예방수칙 문의 등 안내, 현재까지 의심 신고 無
- 검역대응지침* 배포(5.8), 관계부처 협조공문 발송(5.12)
* 의사환자 발생 시 신고·보고 및 국격병상 이송, 접촉자 조사, 입국자 대상 자진신고 안내
- 한타바이러스 특이유전자 검출 검사(PCR) 진단 체계 유지 및 신속한 진단을 위한 검사법(real time PCR) 추가 구축(5.29)
- 일반대중 위험 ‘매우 낮음’ 안내, 정보 전달 등 소통 지속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C) 에볼라 의심환자 발생(246명) 상황전파(WHO, 5.17)에 따른 국내유입 대비 대응 필요
- 상황판단회의* 개최(5.17) 후 보도참고자료 배포
* 국내유입가능성은 ‘낮음’으로 평가하되, 철절한 대비 위해 위기경보 ‘관심’단계 발령하고 대책반 구성
- 중앙-지자체 신속 대응체계 지속 운영, 지자체·의료기관 신고·대응 안내(5.19.), 의료인·해외 파병부대·우간다 현지 병원 대상 예방수칙 등 정보 제공, 위험지역(4개주) 지자체 안내 및 감시 강화(~5.29)
-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 3개국(DR콩고, 우간다, 남수단) 지정(5.19), 2개국(에티오피아, 르완다) 추가 지정(5.26.), 외교부 협력 여행경보 상향 조정(5.22.), 제3국 경유 입국자 로밍·사증발급 정보 활용(5.26.)
- 유전자 검출검사(Real-time RT PCR) 신속 진단 체계 유지
- 국내 위험도 ‘낮음’ 안내 등 불안감 해소 위한 소통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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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2026.05.15 | 84 | 조회 |
| 인공지능(AI)기반 실시간 매개체 감시 개시(질병청-26-015) |
- 질병관리청은 기후변화로 해외 감염병 매개체의 유입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매개체 분포 변화를 감시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시간 매개체 감시망’ 운영을 개시
* 질병관리청은 2023년 세계 최초로 현장 적용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매개모기 감시장비를 개발하였으며, 2024년부터 2025년까지 현장에서 감시 정확성, 내구성 등의 검증을 완료
- 기존 수동 감시체계는 채집부터 모기 종류 판별까지 약 7~11일이 소요되어, 즉각적인 방제를 위한 감시정보 제공에 한계가 있었으나,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AI-DMS는 주요 매개모기 5종*을 95% 이상의 정확도로 실시간 계수하여 감시정보 제공 가능
* 매개모기 5종 : 얼룩날개모기, 빨간집모기, 작은빨간집모기, 흰줄숲모기, 금빛숲모기
- 올해부터 질병관리청은 6개 지자체(제주, 전북, 전남, 충북, 충남, 울산) 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하여 철새도래지 총 7개* 지점(질병관리청 자체 운영 1개 지점 포함)에서 5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AI-DMS를 활용한 실시간 매개체 감시를 진행할 계획이며, 감시를 통해 수집한 시간별·일자별 모기 분포와 밀도 변화 등 ‘AI-기반 실시간 감시 결과’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에 게재되는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소식지를 통해 국민에게 매주 제공 예정
* 철새도래지 7곳 : 경기 파주 도라산평화공원, 제주 동백동산습지센터, 전북 군산금강습지 생태공원, 전남 순천 순천만공원, 충북 청주 환호공원, 충남 서산 버드랜드,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 질병관리청 감염병누리집(https://dportal.kdca.go.kr/) >발간자료/실험소식지 >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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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2026.05.12 | 43 | 조회 |
| 해외 발생 감염병 상황분석 정보 공개(질병청-26-014) |
- 질병관리청은 해외에서 발생하는 15종* 이상 감염병의 국내 유입 및 확산 위험에 대한 상황분석 결과를 감염병 누리집**을 통해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상황분석(평가)을 시각화하여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
* 15종 종류: 에볼라 바이러스병, 마버그열, 라싸열, 크리미안콩고출혈열, 페스트, 중동호흡기증후군,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니파바이러스감염증, 홍역, 콜레라, 폴리오, 황열, 뎅기열, 치쿤구니야열, 지카바이러스감염증
** 감염병 포털(https://dportal.kdca.go.kr) > 감염병 소식 > 감염병 상황분석
- 이를 통해 해외여행 시 주의가 필요한 감염병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의료기관은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신고·대응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으며, 보건소 등 관계기관은 동일한 상황분석 정보를 기반으로 역학조사 등 협력 대응 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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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2026.04.30 | 해당없음 | 조회 |
| 12세 남성 청소년 대상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무료접종 시작(질병청-26-013) |
- 질병관리청은 2026년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
* 예방접종 전문위원회는 HPV 예방접종이 남성에게 발생하는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등 관련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며, 여성 뿐 아니라 남성 대상 접종을 통해 우리 사회 전체의 HPV 관련 질병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국내외 연구와 접종 경험을 바탕으로 HPV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가 확인된 점을 근거로, 남성 청소년 대상 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 확대를 권고
- 보호자와 대상자가 보다 편리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kdca.go.kr)을 통해 의료기관 정보를 안내하고, 예방접종 이력 확인과 접종 관리를 지원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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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2026.04.16 | 98 | 조회 |
| WHO 합동외부평가(JEE) 수검 결과 보건안보 역량 입증(질병청-25-002) |
- 공중보건 위기 대비·대응 역량 검증 결과 56개 평가지표 중 52개 지표 5점 획득(5점 만점)
- WHO가 대한민국 합동외부평가 최종보고서를 전 세계에 공유해, 대한민국이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토대로 공중보건위기 대비·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음을 국제사회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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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2025.09.05 | 84 | 조회 |
| 2026년 희귀질환 진단지원사업 규모 확대(질병청-26-012) |
- 희귀질환은 질환 수가 많고 증상이 다양하여 정확한 진단까지 평균 9.2년이 소요되고 있고, 희귀질환 환자의 진단이 지연될 경우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산정특례, 의료비 지원 등 관련 제도와의 연계가 늦어질 수 있어, 조기진단을 지원하는 체계적 사업 추진이 중요
- 2026년에는 지원 규모를 기존보다 확대해 총 1,150명을 대상으로 진단을 지원하고 환자 가족에 대한 추가 검사와 진단 이후 필요한 후속 검사 지원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신속한 진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강화, 의료기관의 연간 진단지원 수요(약 2,700건)* 등을 고려해, 향후 지원 규모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
* ‘25년 참여의료기관(34개소) 대상 진단검사지원 건수 수요 조사 결과(25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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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2026.03.30 | 86 | 조회 |
| 국내 인공혈액 세포 치료제 개발 지원(질병청-26-011) |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연구기관과 바이오기업의 세포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를 구축
* 역분화줄기세포: 일반 세포를 되돌려 만든 세포로, 다양한 종류의 세포로 바뀔 수 있는 것이 특징
**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 우수 의약품 제조 관리기술(GMP) 규정을 준수하여 제작된 역분화줄기세포
-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는 다부처(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가 추진중인 ‘세포기반 인공혈액 제조 및 실증 플랫폼 기술 개발’ 사업의 핵심 성과로 적혈구나 혈소판과 같은 혈액성분 외에도 다양한 세포치료제 개발에 활용
- 역분화줄기세포 국가 마스터세포은행의 확립이 재생의료 치료제 개발의 진입장벽을 빠르게 낮추고 글로벌 수준의 고품질 세포자원 플랫폼으로 기능할수 있도록 임상연구와 제조지원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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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2026.03.30 | 해당없음 | 조회 |
| 국산 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 본격 추진(질병청-26-009) |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고위험 인수공통감염병인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업과 협력하여 국산 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본격 추진
*박쥐를 자연 숙주로 하며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고위험 감염병으로, 치명률이 40~75%, 현재까지 상용화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음
- 확보한 백신 후보물질과 국내 기업의 기술 역량을 활용하여 면역증강제 플랫폼, 메신저리보핵산(mRNA), 인공지능 기술 등을 적용한 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중
- 니파바이러스 백신 후보물질에 대한 동물모델 효력평가, GMP 생산 공정 확립을 본격 추진 중이고, 이후 안전성 평가(2027~2028년)와 임상 1상 시험(2029~2030년)을 거쳐 국산 니파바이러스 백신 확보를 목표로 추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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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2026.03.06 | 32 | 조회 |
| 소아청소년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비만예방관리수칙 및 영상 교육자료 대한비만학회와 공동 제작·배포(질병청-26-010) |
- 질병관리청은 세계 비만의 날(3.4.)을 맞아 소아청소년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비만예방관리수칙 및 영상 교육자료 대한비만학회와 공동 제작·배포 발표
- 이번 소아청소년 비만 예방관리수칙은 정부가 비만을 만성질환으로 간주하여 최초로 제정한 수칙으로서 아이들의 실제 식생활-신체활동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하여 실천 가능성을 높임
- 소아 청소년 대상 비만 예방관리수칙 외에도 소아청소년 비만 영상교육자료4편*을 함께 제작하였으며, 교육부와의 협력을 통해 가정-학교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질병청 누리집 및 국가건강정보포털 게재 등 홍보 및 안내도 적극 실시 할 예정
* 질병관리청누리집(www.kdca.go.kr) > 알림자료> 홍보지질병관리청국가건강정보포털(www.health.kdca.go.kr) > 건강교육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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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2026.03.04 | 85 | 조회 |
| 제3차 국가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발표(질병청-26-008) |
- 질병관리청은 항생제 내성 관련 7개 부처*와 함께 항생제 내성 전문위원회 및 감염병관리위원회를 거쳐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 수립
*질병관리청(주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농림축산식품부·기후에너지환경부·해양수산부·농촌진흥청
- 제3차 관리대책은 4개 핵심 분야(항생제 사용 최적화, 내성균 발생 예방, 전략적 정보 및 혁신, 거버넌스 및 인식개선), 13개 중점과제로 구성
- 부처 간 협력과 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항생제 사용량과 내성률을 단계적으로 감소시켜 내성문제를 관리하고 국민건강을 보호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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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2026.02.25 | 83 | 조회 |
| 팬데믹 발생 시 신속한 백신 개발을 위한 합동 도상훈련 실시(질병청-26-007) |
-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감염병혁신연합(CEPI), 국제백신연구소(IVI) 등 국내외 기관들이 참여하는 첫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하여, 팬데믹 대응을 위한 국가 백신 개발·규제 역량과 국제 협력체계 등을 실질적으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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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2026.02.05 | 32 | 조회 |
| 인공지능을 활용한 코로나19 백신의 차세대 설계 기술 개발(질병청-26-006) |
- 인공지능을 활용해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에 보다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코로나19 백신 설계 전략 제시
- 다양한 변이에 대응할수 있는 항원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 다양한 감염병에 적용 가능한 mRNA 백신 및 단백질 백신용 차세대 항원 설계 기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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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2026.01.30 | 32 | 조회 |
|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발표(질병청-26-005) |
- 2020년 이후 5년만에 국내·외 최신 연구 결과 등을 반영한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 발표
- 물에 빠진 익수환자, 여성 심장정지 환자, 영아에 대한 소생술 권고사항 변경 등 포함
-가이드라인 개정을 통해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이 확대되고 심장정지 환자 생존율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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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2026.01.29 | 해당없음 | 조회 |
|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추진방향 발표(질병청-26-004) |
- 미래 팬데믹 대비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필요성 및 추진 방향에 대해 질병관리청장이 출입기자단 대상으로 직접 발표(1.19.)
- 또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향후 도래할 팬데믹에 대비한 대응체계의 방향성을 재확인하고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계획, 100일 내 백신 개발 가능성, 치료제 임상 경험과 교훈, 감염병 위기 대비 연구개발(R&D) 추진 전략 등 논의(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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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2026.01.19 | 32, 84 | 조회 |
| 의료접근성 취약 노인 대상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 확대 실시(질병청-26-003) |
- 질병청은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통해 신체적 사회경제적으로 의료접근성이 낮은 노인 및 노숙인 등에게 결핵검진 기회를 무료로 제공, 결핵 환자를 조기 발견하여 지역사회 내 전파 조기 차단 노력 중
- 지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총 6년 동안 총 누적 115만 건(1,151,450건)의 검진을 수행하여, 총 881명의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
- 2026년부터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의 검진 대상 범위를 확대 운영(그간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일부3~5등급만 검진 대상으로 두었으나, 앞으로는 판정 등급 전체1~5등급 노인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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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2026.01.12 | 해당없음 | 조회 |
| 신종감염병 대유행 위기 시 백신 신속도입을 위한 범정부 총력대응 근거 마련(질병청-26-002) |
- 코로나19와 같은 신종감염병 대유행 위기 시 국내외에서 개발되었거나 개발중인 백신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도입·활용하기 위해 「백신도입 범정부 협의체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총리훈령) 제정
- 감염병 확산으로 “경계” 이상의 위기경보 발령시 질병관리청에 설치하며, ▲백신수급계획의 수립·조정, ▲백신 허가·승인 관련 정보 공유, ▲해외 백신수급 동향, ▲부처별 추진계획 등에 대해 협의·조정
- 이번 범정부 협의체 설치 및 운영규정 마련으로 감염병 위기 시 백신 신속도입을 위한 부처간 협업체계가 공식화되어, “관계 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향후 감염병 대유행 조기 종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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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2026.01.07 | 해당없음 | 조회 |
| 다제내성 결핵환자 접촉자 잠복결핵감염 치료비 본인부담 면제(질병청-26-001) |
- ’26년 1월 1일부터 다제내성 결핵환자 접촉자 중 잠복결핵감염자에 대한 치료제인 레보플록사신(Levofloxacin)의 요양급여 및 산정특례 적용으로, 해당 접촉자는 6개월간 레보플록사신 치료를 본인부담 없이 받을 수 있음
* 대상자 규모 : 최근 5년(평균) 다제내성 결핵환자 접촉자 중 잠복 결핵감염자 수 : 645명
* 1인당 평균 지원 금액 : 성인 1인당 평균 지원금액 약 586천원, 연간 약 1.7억원 소요('24년 치료시작률 4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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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2026.01.05 | 해당없음 | 조회 |
| 2023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 결과 발표(질병청-25-009) |
-우리나라의 심근경색증, 뇌졸중의 발생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2023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 발표
-뇌졸중의 연령표준화 발생률이 감소하고 있음에도 고령화로 인해 전체 발생 규모는 증가하고 있어, 평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수칙’을 실천하고,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위험요인을 꾸준히 관리할 필요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는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의 발생 규모와 특성을 국가 단위로 체계적으로 파악해 예방과 관리 정책을 수립·평가하는 데 활용되는 핵심 자료로, 앞으로도 정확한 통계를 지속적으로 생산·분석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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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2025.12.30 | 해당없음 | 조회 |
| '반려동물 알레르기 예방관리수칙' 제정(질병청-25-008) |
-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지속적인 증가와 함께 알레르기 발생·악화 우려가 커짐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와 협력해 ‘반려동물 알레르기 예방관리수칙’을 공동 제정 발표
- 반려동물 양육 전·후 실천할 수 있는 예방관리방법과 알레르기 증상 발생 시 적절한 치료 방법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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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2025.12.30 | 해당없음 | 조회 |
| 2026년부터 C형 간염 확진 검사비, 종합병원까지 확대(질병청-25-007) |
- 2026년부터 56세(1970년생) 국가건강검진 C형간염 항체 양성자 확진검사비 지원 사업을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까지 확대 시행
* 2025년 약 300명, 인당 평균 5만원 지원
- 2025년에 국가검진 결과 C형간염 항체양성자로 확진검사를 받고 아직까지 확진검사비 신청을 하지 않았거나,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확진검사를 받아 검사비 지급이 제외됐던 56세 국민(2025년기준, 1969년생)에게도 26년 3월 31일까지 신청 시 소급하여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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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2025.12.23 | 해당없음 | 조회 |
| CRE 감염증 감소전략 우수 운영기관 선정(질병청-25-004) |
- 의료기관 내 감염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CRE 감염증 감소전략’을 부산·인천·경기 3개 시도의 약 30개 의료기관에서 ‘25년 처음 도입하여 시행 중
- CRE 감염증 감소전략 우수사례 운영기관(의료기관 6개소) 선정 및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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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2025.12.19 | 83 | 조회 |
|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 개발 임상 1상 진입(질병청-25-001) |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R&D)」 과제 임상 1상 시험계획 승인
-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의 제품화를 목표로 과제수행기관과 협력하여 임상 1상 시험 추진
- mRNA 플랫폼 확보 및 임상 1상 과제의 성공을 위한 다부처 협업 등 지원 강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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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2025.12.19 | 32 | 조회 |
| 희귀질환자 부담 완화 및 치료 접근성 제고를 위한 범부처 협업체계 마련(질병청-25-006) |
- 희귀질환 지원 정책협의체를 구성('25.9.)하여, 부처별 분산된 지원체계를 가진 희귀질환 의약품, 의료기기, 특수식 등 안정적 공급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1차 회의 개최('2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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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2025.12.09 | 86 | 조회 |
|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 개발 및 첫 출하(질병청-25-012) |
-생물테러 등 공중보건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질병청이 ㈜GC녹십자와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배리트락스주)’이 12월 8일, ㈜GC녹십자 화순공장에서 첫 출하
-올해 4월 의약품 품목허가를 취득한 탄저백신은 탄저균의 방어항원 단백질을 주성분으로 하는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으로 기존 백신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개선한 안전한 백신이며 비임상시험과 임상시험에서 백신의 유효성과 안전성도 확인됨
-기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탄저백신을 국내 자급하게 된 첫 사례로, 이는 생물테러 위협과 감염병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필수 의약품의 국내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통해 백신 주권 확립에 기여하였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성과
- 국가 보건안보를 위해 개발한 공공백신이 우수한 신약개발 사례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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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2025.12.08 | 해당없음 | 조회 |
| '선천성 기능성 단장증후군' 등 75개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 신규 지정(질병청-25-011) |
-질병관리청은 희귀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희귀질환자에 대한 진단 및 치료지원 등을 강화하기 위해, 75개 질환을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으로 신규 지정하였음
* 1,314개(’24년)에서 1,389개(’25년)로 확대
-희귀질환으로 지정되면 국민건강보험공단 산정특례제도가 적용되고, 질병관리청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등 국가 지원 정책으로 연계되어 환자와 가족의 의료비 부담이 크게 경감될 것으로 기대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정하여 지원 제도와 연계해 나갈 것이며, 희귀질환자와 가족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희귀질환 국가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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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2025.11.28 | 해당없음 | 조회 |
| 제1차 손상관리종합계획('26~'30) 발표 (질병청-25-010) |
-질병관리청은 9월 24일(수) 국가손상관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향후 5년의 손상예방 및 관리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담은 제1차 손상관리종합계획(’26~’30)을 확정·발표
-종합계획은 보건복지부 등 14개 중앙부처와 합동으로 수립하였으며, 5대 추진전략은 ①손상예방 관리 조사 연구 활성화, ②우선순위 손상기전별 위험요인 관리, ③생애주기별 맞춤형 손상예방, ④손상 대응 및 회복지원 강화, ⑤손상예방·관리 기반 조성임
-질병관리청은 이번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각 부처에 흩어진 정책을 국민 건강 보호의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조정하는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며,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손상 발생 이전부터 이후까지의 전 과정을 포괄하는 예방·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
- 2026년 3월 19일, 국가손상관리위원회에서 2026년도 관계부처 및 시,도 손상관리시행계획 심의,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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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2025.09.24 | 해당없음 | 조회 |
| 당원병(희귀질환) 환자 대상 특수식 지원(질병청-25-005) |
- 탄수화물 대사이상으로 특수식 섭취가 필요한 '당원병' 환자 대상 특수 옥수수전분 지원으로 희귀질환 치료비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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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2025.09.01 | 86 | 조회 |
| 2025년 감염병 진단시약 신속대응체계 모의훈련 실시(질병청-25-003) |
- 질병청, 식약처, 지자체, 민간검사기관 등 33개 기관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동물(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진단시약 확보부터 검사까지 전주기 신속대응체계 실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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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2025.09.01 | 84 | 조회 |